MAKER'S NOTE · 다다노트
만들고,
써보고,
기록한다.
가장 최근의 기록
NAS를 서버로 쓴다는 것 — 미디어서버·도커·저장소 다음의 네 번째 활용법
NAS 하면 보통 미디어 서버, 도커, 팀 저장소를 떠올립니다. 저는 그 위에 하나를 더 얹어서, 가족용 사이트를 통째로 서빙하는 웹서버이자 도커 없이 크론탭과 파이썬만으로 매일 알아서 도는 개인 서버로 쓰고 있습니다. 실제 스케줄표와, 잠든 맥미니를 매직 패킷으로 깨워 아이디어를 처리시키는 구조까지 정리했습니다.
직접 만들고, 써보고, 다녀온 기록
모두 보기 →개발과 분석
필요한 도구를 직접 코딩으로 만듭니다. 자동화 시스템, 주식 분석 파이프라인, 생활 속 작은 프로그램 — 만들고 굴려보고 다시 고치는 기록입니다.
17 POSTS → 02테크와 장비
충동구매보다 비교가 먼저입니다. 카메라·렌즈·맥미니·NAS까지, 오래 고민하고 직접 써본 뒤 솔직하게 리뷰합니다.
16 POSTS → 03여행과 아이
아이와 함께 다녀온 여행과 나들이 기록. 같은 곳을 다시 찾고 싶어지는 우리만의 속도로 씁니다.
20 POSTS → 04생활과 정책
직접 신청해본 육아 정책·지원금·제도. 알고 나면 별것 아닌데, 모르면 손해보는 것들을 정리합니다.
7 POSTS →최근의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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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 대신 ESP32로 나만의 AI 카메라 만들기 (feat. 제미나이 API)
OpenAI의 오픈소스 AI 카메라 ImageGenCam을 보고, 라즈베리파이 대신 훨씬 작고 저렴한 ESP32로 직접 만들어본 이야기. 백엔드 구조, 겪은 버그, 실제 변환 결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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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부랩 X2D vs H2D 완벽 비교 분석 | 초보 아빠의 현실적인 3D 프린터 선택 기준
130만원 X2D냐 260만원 H2D냐, 초보 아빠가 실제로 고민하고 선택한 기준. 딸아이 그림을 그대로 뽑아본 후 확신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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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놀로지 SSD 캐시, 정말 빨라질까 — DS423+ 읽기 전용 캐시 체감과 작동 원리
NAS에 SSD 캐시를 달면 빨라진다길래 저도 달았는데, 첫인상은 '체감이 크지 않다'였습니다. 그런데 캐시 적중률이 96%였다가 39%였다가 요동치는 걸 보고 이유를 알게 됐습니다. SSD 읽기 캐시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원리를 짚고, DS423+에서 사진 앱 스크롤로 그 효과의 경계를 실측으로 확인했습니다. 결론 — 캐시는 '없으면 아쉬운' 물건이 아니라 '맞는 작업에서만 빛나는' 물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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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딩 에이전트에 가드레일 치는 법 — 두 번 데이고 배운 하네스 엔지니어링
블로그 자동화를 AI 에이전트로 굴리다 두 번 크게 데였습니다. '글 하나만 올려줘'에 대기열 전체가 발행되고, 백업 없이 실행해 데이터가 통째로 날아갔죠. 문제는 모델이 똑똑하냐가 아니라 얼마나 사고를 치느냐였습니다. 그래서 모델을 구슬리는 대신 모델이 일하는 판(하네스)을 다시 짰습니다 — 규칙을 구조로 박고, 되돌릴 수 없는 일엔 울타리를 치고, 큰 일은 여러 에이전트로 쪼개 관제하는 '하네스 엔지니어링' 실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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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박스 30만원 vs 알리 매크로 키보드 3만원 — 영상편집 컨트롤러로 직접 써봤다
투어박스가 갖고 싶었지만 무선·아이패드 연결 모델은 30만원이 넘었습니다. 그래서 알리에서 2~3만원짜리 매크로 키보드(SXS-W911)를 사서 파이널컷 편집 컨트롤러로 만들어 봤습니다. 노브·다이얼에 뭘 매핑했는지, 맥 사용자가 겪는 함정(윈도우 전용 소프트웨어·커맨드 키 문제)과 우회법까지 솔직하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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